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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5동 새마을회, 행복한 보금자리 봉사 실시

김재용 기자 입력 2026.03.25 09:59 수정 2026.03.25 09:59

- 사랑의 집 고쳐주기 -


 점촌5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동범, 부녀회장 문기원)는 지난 23일(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행복한보금자리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화장실을 이용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정비하는 등 생활에 불편을 겪던 화장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수리하였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새마을회원들은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을 진행했으며, 단순한 화장실 수리를 넘어 이웃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동범 협의회장과 문기원 부녀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연종 점촌5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항상 앞장서는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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