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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영순면위원회,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

김재용 기자 입력 2026.06.24 12:05 수정 2026.06.24 12:05


 바르게살기운동영순면위원회(위원장 신갑수)는 24일 영순면 율곡리 일원에서 소공원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소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신갑수 위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많은 회원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권순구 영순면장은 “회원 여러분의 꾸준한 봉사와 실천이 지역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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