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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3동 새마을회, 흥덕생활공원 제초작업

김재용 기자 입력 2026.06.24 12:59 수정 2026.06.24 12:59


 점촌3동 새마을회(협의회장 김범진, 부녀회장 임영희)는 지난 21일 오전 5시부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흥덕생활공원 일원에서 회원 20여 명이 모여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공원내 산책로와 녹지대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공원을 보다 깨끗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초작업과 주변 환경정비를 함께 진행했다.

 김범진 협의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을 쾌적하게 가꾸기 위해 이른 시간에도 많은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임영희 부녀회장은 "작은 봉사가 모여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화합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현주 동장은 "주민들이 즐겨 찾는 생활공원이 더욱 깨끗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환경이 쾌적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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