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농협(조합장 김욱현)은 조합원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농가소득 증진을 위해 과수 및 미곡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 영양제를 공급했다.
이번 친환경 영양제 공급은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온과 폭염, 집중호우 등 농업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농작물의 안정적인 생육을 돕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욱현 조합장은 “최근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친환경 영양제 공급으로 농가의 영농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안정적인 농업생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농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조합원 실익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