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촌농협(조합장 김욱현)은 지난 8일 한국도로교통공단 문경운전면허시험장(시험장 단장 이국환)과‘기업-농촌이음운동 협약을 체결하고, 고령조합원의 교통안전확보를 위한 『다함께 안전등』설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촌지역 고령화에 따른 교통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농기계 및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와 농촌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고령조합원이 보다 안전하게 일상생활과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김욱현 조합장은“이번 협약과 안전등 설치가 고령조합원의 안전을 지키고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조합원의 복지 증진과 안전한 농촌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업-농촌이음 운동 협약은 상호 간의 상생협력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농촌 활력을 제고하고, 농촌·농협·기업이 동반 성장 및 발전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