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관광공사(사장 박시복)는 지난 10월 31일(토)부터 11월 1일(일)까지 이틀간 문경에코월드 에코타운 로비에서 운영한 할로윈 시즌 가을 가족 체험 프로그램 「색칠하고 찰칵!」이 방문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경에코월드 대표 캐릭터 ‘랄라스타즈’를 활용한 할로윈 색칠 도안과 나만의 할로윈 머리띠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색칠하기 625매, 머리띠 만들기 200개 등 총 825건의 체험 실적을 기록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어린이들이 완성한 색칠 작품을 에코타운 로비에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완성작을 체험 부스 직원에게 보여 준 참여자에게는 기념 손거울을 증정해 체험의 즐거움을 더했다. 손거울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100개 한정으로 1인 1개씩 제공됐다.
모든 체험은 별도 비용 없이 무료로 운영됐으며, 실내 로비에서 진행돼 날씨와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
박시복 사장은 “가을 주말 문경에코월드를 찾은 가족들이 랄라스타즈와 함께 색칠하고 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다시 찾고 싶은 대표 관광명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