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로면 바르게살기 위원회(위원장 박종수, 사무장 유명숙)는 12월 22일(금) 홀몸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그만 보탬이 되고자, 사랑의 쌀 270kg(10kg 27포)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박종수 위원장은 “사랑의 쌀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겨울을 보내시는 데 작은 힘이라도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진배 동로면장은 “유독 추운 날씨인데도 주변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 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